티스토리 뷰


제가 어릴때 부터 겪던 환공포증은 의외로 주변에서 흔히 볼수도 있는 공포증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차이일뿐이며 그냥 방심하고 방치해 두시다가 정도가 굉장히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극복한 환공포증 극복 방법 그리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극복 사례들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되는 환공포증 관련 사진들만 보아도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먼저 닭살이 돋습니다. 그리고 뚫어져라 그 부분만 쳐다 보며 집중하게 되면 으슬으슬 오한이 들기 시작하면서 꿈에서 조차 나오게 됩니다.



환공포증 극복 동그란 모양의 이것들을 없애기 위해 마치 사진속으로 들어가 환과 관련된 모양들을 모조리 밟아 없애고 싶다는 충동까지 생기게 되는데요 일상에서 어떤 피해 사례들이 있을수 있는지 알아보니 다음과도 같습니다.



햄버거를 먹을때 혹시 붙어 있는 깨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깨의 모양들이 일정 균일하게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햄버거 조차 먹지 못한다면 정도가 좀 심각하다고 할수 있으며 일상에 더 큰 지장을 주는 웃지못할 또 다른 상황이 있습니다.


만약 일정한 크기의 타일 모양이 있는 욕실에 들어가지 못해 씻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인데요 이렇게 혐호 스럽게 느껴질 정도라면 먼저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가벼운 증상일때에는 다른 방법들을 이용해 보실수 있습니다.


 

환공포증 극복 하고자 많이 애써보신 경험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서해에서 꽃게들이 지나간 자리의 볼록볼록 구멍이 나고 기포들이 올라오면 손으로 모조리 그 구멍들을 흐트려 놓습니다. 뭔가 모르게 쾌감이 있지만 어쨌든 환공포증이 올라오기전에 그 이미지를 없애는 습관을 갖는 것입니다.


환공포증은 말그대로 공포입니다. 공포감이 먼저 스며들다 어느순간 확 다가오면 걷잡을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확 오지는 않기 때문에 올것 같으면 미리 얼른 다른곳에 집중 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집중력을 높이는게 좋은데요 이때 쉴수있는 이미지에 집중 하시거나 또는 명상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명상 관련된 어플이 많으므로 미리 다운 받으셨다 공포증이 오기전에 얼른 다른 생각과 휴식을 취해 환공포증 극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