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코안이 헐게 되는 경우도 단계가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 다른데요 저의 경우 비염으로 인해 자주 코안이 헐게 됩니다. 


어떤 증상으로 지나게 되며 점점 어떻게 변해 가는지 그리고 코안이 헐었을때 대처할수 있는 방법들과 증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빨리 치료할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많이들 해보셨을지 모르는 방법중 상처 연고제를 바를수 있겠습니다. 전 지인이 사다 준 미국 제품을 사용해 연고를 발랐는데요 거의 코의 바깥쪽에 가까워 면봉을 이용해 바르기 수월했습니다. 이는 부위도 작고 상처도 금방 아물수 있을때 사용하기 좋은 방법이 됩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그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였을때인데요 코안이 헐었을때 특히 자꾸 답답함에 손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고름과 같은 진물이 굳어져 딱지가 생기 이를 자꾸 손을 이용해 떼게 되는데요 이렇게 하면 손에 묻은 세균으로 인해 2차 감염으로 더 심각하고 염증 부위가 커질수 있어 꾹 참기를 권합니다. 


의외로 코안은 무척 예민하고 연한 피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 코안이 헐었을때 딱지를 떼는등의 행동은 금방 그 통증과 증상을 강화 시키게 됩니다.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한 경우라면 이비인후과를 내원 하시면 되는데요 


저의 경우 코안이 헐었을때 내원했을때에는 먼저 가볍게 부위를 살펴 보신후 소독 과정이 있었습니다만 엄청 아파 다시는 웬만하면 오지 말아야겠다 판단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위가 금방 아무는것도 좋았지만 우선 코안이 헐게 된 원인인 비염 증상을 치료하여 증상이 개선되고 나니 그로인해 같이 알레르기를 유발했던 눈과 목까지 모두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역시 전문의는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여러분들께서도 환절기와 같은 예민한 계절에는 특히 청결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변환경은 무엇보다 건조하지 않게 수분과 습도를 잘 조절해 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